김새론 남편 등판, ‘폭행, 낙태 의혹 모두 거짓’ 주장

먼저 공개된 각서에는 서로 간의 기본적인 규칙들이 담겨 있었다. ‘전여친 전남친 언급 금지’, ‘거짓말 금지’, ‘폰 오픈하기’, ‘쉽게 놓아버리지 않기’ 등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내용이 포함됐다. 이어 공개된 편지에는 김새론이 남편에게 보낸 마음의 표현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짧고 강렬했던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끝이 나네”, “난 오빠에게 영원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등 감정을 진지하게 털어놨다. 김새론은 또한 “오빠가 나를 사랑해주길 원했지만 내가 너무 외로웠고, 내 옆에 항상 있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편 A씨는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폭행이나 칼부림 사건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미국에서의 생활 중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미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 중범죄로 다뤄졌을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김새론이 자신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온 것을 언급했다. 또한, 김새론이 낙태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타임라인상 그 주장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A씨는 김새론의 전남친 B씨와 관련된 문제도 언급했다. 김새론이 전남친에게 보낸 상처 사진에 대해 설명하면서, 김새론이 자해를 한 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새론이 자주 우울증을 겪었으며, “우울증이 언제 올지 모른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김수현과 관련된 논란도 등장했다. A씨는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김새론이 과거 6년 동안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만 이야기한 바 있다고 전했다. 김수현과의 교제 시점에 대해서는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만난 사람이라 판단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A씨는 또한 자신이 일반인으로서 여론 몰이에 당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가 주장한 무혐의는 여전히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있으며, 김새론의 가족들이 이 사건을 겪으면서 큰 고통을 느끼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유족들의 고통이 덜해지기를 바란다"며 힘든 심정을 털어놓았다.

김새론의 유족 측은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수현과의 교제 시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유족 측은 디지털 포렌식 자료를 통해 김수현과의 교제 시점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수현 측은 "성인 이후 1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지만, 유족 측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교제한 것으로 보고 포렌식 자료를 통해 이를 입증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은 2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견에서는 김수현 측의 주장에 대한 반박 외에도 고인을 향한 악성 댓글과 루머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도 발표될 예정이다. 유족 측의 디지털 포렌식 자료 공개가 양측의 주장이 진위 여부를 가를 중요한 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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