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홀가분하다' 발언... 10년 소속사 떠났다!

이번 소식은 음악 팬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안겨주었다. 안지영은 소속사와 함께하며 '우주를 줄게', '나만, 봄', '여행'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한국 인디 음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그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최선을 다했기에 뿌듯하고 홀가분한 마음"이라며 소속사 이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특히 안지영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이제 새로운 시작만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 팬분들께서 걱정이 앞서실 수도 있지만 믿고 따라와 달라"며 강인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저는 지금 러볼리(팬덤 명)와 함께할 또 다른 시작이 너무 설레요. 응원해 주신 만큼, 좋은 음악으로 꼭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쇼파르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날 공식 입장을 통해 "2015년부터 당사와 함께 해온 볼빨간사춘기의 전속 계약이 2025년 3월을 끝으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우주를 선물해온 볼빨간사춘기와 함께할 수 있어 큰 기쁨이었다"고 밝혔다. 소속사의 메시지에서는 아쉬움과 함께 안지영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이 엿보였다.

볼빨간사춘기는 2014년 엠넷 '슈퍼스타K6'를 통해 처음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안지영과 우지윤 2인 체제로 활동하며 특유의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2016년 미니앨범 'Half Album RED ICKLE'로 정식 데뷔한 이후, '우주를 줄게'가 역주행하며 인기 반열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후 볼빨간사춘기는 '나만, 봄', '여행', '썸 탈꺼야', '좋다고 말해', '나의 사춘기에게' 등 연이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디 음악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2020년 4월, 볼빨간사춘기를 함께 만든 우지윤이 팀을 탈퇴하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안지영은 추가 멤버 영입 없이 1인 체제로 볼빨간사춘기를 이어가기로 결정했고, 이후에도 변함없는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으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 안지영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대해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로운 소속사로의 이적 가능성부터 독립 레이블 설립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엇보다 안지영이 앞으로도 볼빨간사춘기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10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안지영. 그녀가 앞으로 들려줄 음악과 보여줄 행보에 팬들의 기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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